몽실이의 낙서장 에 해당하는 글9 개
2011/08/24   몽실이는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요~^^
2011/08/22   나에게 묻는다...
2011/08/14   알고 있던 것과 배우고 있는 것...
2011/08/10   지금은 제 4의 물결..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2)
2011/08/08   지금은 제 4의 물결..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1)
2011/08/06   두려움이 아닌 설레임으로~^^
2011/06/05   몽실이 세미나 다녀왔어요~
2011/05/08   몽실이는 달린다...
2011/01/16   몽실이 수족관 다녀왔어요~^^


몽실이는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요~^^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8/24 16:24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다 보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만이 많다.

그래서 물어 봤다.

"그럼 하고 싶거나 해보고 싶은 일 뭐가 있어??"

"글쎄...몰라."

그럼 하나 더 묻는다.

"혹시 어렸을 때 꿈이 뭐였어??"

"글쎄...생각도 안난나."

"그럼 지금은 어때??"

"지금 꿈을 꾸는 게 뭔 소용이야. 어차피 이루지도 못할텐데."

어렸을 때 꿨던 꿈은 기억조차 안나고 지금은 꿈꾸는 일조차 하지 않는다.

미리 이루지 못할 일이라며 단정지어 버리고...

하지만 자기 자신 안에서 선을 그어 버리면 그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오늘 들은 세미나에서 남은 한가지가 있다.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였다.


 성공하는 사람 그렇지 못한 사람 
 1. 살고 싶은 삶을 정한다. 1. 도구를 먼저 정한다. 
 2. 그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를 정한다. 2.  도구가 줄 수 있는 만큼만 꿈꾼다.
 3. 도구를 잘 운용할 수 있을 때까지 배우고 성장한다. 3. 그리고 그 만큼만 배우고 성장한다. 
 
즉,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일단 직업을 선택한다. 그리고 그 직업 안에서 이룰 수 있는 만큼만 꿈꾸고 그 만큼만 배우고 성장한다.

입시를 생각해 본다면..

점수에 맞는 학교와 과에 응시하고, 그 안에서 내 미래를 정하고, 그것을 위해 배운다.

 하지만 진정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먼저 정한다. 그리고 그를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지 그 방법을 강구한

다. 그 방법, 도구를 찾아서 정말 자신이 원하는 그 목표를 향해 배우고 또 배우고 성장한다. 그래서 결

국 그 꿈을 이루는 것이다. 

몽실이는 건강이라는 울타리가 있었기에 그동안 도구도 찾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제 그 울타리 하나하나 제거 하고 뛰어넘고 있다.

그래서 체념했었던 그 꿈들을 다시금 꾸고 있다.

남들과 비교하면 너무나 뒤쳐진 인생일지 모른다.

앞서 나갈 수 있었단 아쉬움 따윈 변명으로 여긴지 아주 오래전 일이고..

이젠 다시 꿈을 꾸고 시작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 몽실이는 행복함을 느낀다.

 중간중간 울타리가 또 하나 세워지려고 할 지 모르지만 절대 포기란 없다.

몽실이에겐 남들과의 비교로 인해 앞서고 뒤서고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사라질 수도 있었던 몽실이란 사람이 살고 있고, 꿈을 다시 꾸게 되었기에..

그것을 얼마나 즐기며 이겨내고 이루어 내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꿈꾸는 몽실이~ 꿈은 이루어진다!!

아자아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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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건강관리협회, 기억, , 도구, 목표, 방법, 배움, 비교, , , 성공, 성장, 울타리, 입시, 자신, 점수, 즐기다, 직업, 포기, 학과, 학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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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묻는다...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8/22 01:09
1. 잘 살고 싶으세요?? 정말 잘 살고 싶으세요?? 잘 살지 못하면 미칠 것 같으세요??

2. 부자되고 싶으세요?? 정말 부자되고 싶으세요?? 부자가 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으세요??

3. 성공하고 싶으세요?? 정말 성공하고 싶으세요?? 성공하지 못하면 미칠 것 같으세요??


1, 2, 3번의 9개 질문에 대해 모두 Yes라고 답하지 못하셨다면...

죄송하지만 이루기 힘드실지 몰라요.

진정 원한다면 사람은 한순간에 자신이 갖고 있는 성향을 통째로 바꿔야 해요.

그리고 잘 사는 사람들, 부자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로 살아야 합니다.

'나 성공하고 싶은데' 하면서 '나이, 금전적, 상황' 핑계 대면서 그냥 그 자리에 계시다면

그냥 그대로도 괜챃은 거에요. 불평도 하지만 살짝 돌려 생각하면 자족할 수 있는 거에요.

하지만 실상은...

귀찮은 거에요. 변화하기 싫고,

그냥 안주하고픈 마음, 가만히 있어도 그냥 주변이 저절로 변해서 잘되기를 바라는 것...

하지만 절대 그런 일은 없겠죠?!


방금 9개의 질문을 전혀 생각해 보지 않은 것들이라면 이건 어때요??


살빼고 싶으세요?? 정말 살빼고 싶으세요?? 살빼지 않으면 미칠 것 같으세요??


세 개의 Yes 가 나왔다면 당신은 얼마가 되었든 그 무엇이 되었든 자신의 돈과 노력 모든 걸 투자할 거

에요. 밤새 먹는 것을 달고 다닌 사람이 세 개의 Yes에 자극 받아 결심을 했다면 한 순간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될 거에요. 어쩌면 굶을지도 모르고, 먹는 것과 마음가짐 모두...

그처럼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하고 싶은지...정말 하고 싶은지...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은지...

'왜 내가 이러고 있지' 싶을 때 한번 물어보세요.

질문만으로도 답이 나올 겁니다.

모든 건 자기 자신 안에 다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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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Yes, 귀찮음, , 변화, 부자, 성공, 안주, 자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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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던 것과 배우고 있는 것...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8/14 00:39
내가 알고 있던 것엔 자료도 있고, 정보도 있고,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도 있다.

이것들이 모여 내 머리를 채우면서 지식이 되는 것도 있고, 시야를 좁게 만드는 고정관념이나 우물 안

개구리를 만드는 자만심이 되기도 한 것 같다.

세미나에서 성공에 대한 또다른 생각을 듣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던 성공이란 사회적 업적, 명성, 수입적 성공 등이 대부분의 이미지였던 것 같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기준은 내 생각과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에게 부자의 기준은 무엇일까?? 가진 것이 많은 사람?! 마음의 부자?!

세미나에서 들은 바에 의하면 부자란 '선택의 폭이 넓은 사람'이라고 한다. 부자는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를 둘 다 갖고 있다. 그로 인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자유, 무언가 하고 싶을 때

에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의 정도를 따지지 않고  할 수 있는 부의 자유가 있는 사람. 자신에게 주어진

선택권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선택의 폭이 넓은 사람인 것이다.

   시간 돈 
 1  X
 2
 3
 4 O (건강이 없다.)
 5 O O


제 4 유형의 시간과 돈은 다 가지고 있지만 건강이 없는 대기업 회장님 같은 사람이 아니라, 시간과 돈

의 여유 뿐 아니라 건강하기까지 한 사람이 정말 부자인 것이다.

그렇다면 성공이란 무엇일까??


성공이란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이는 어떤 기회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나의 가치관, 태도, 습성, 패턴

등이 성공한 사람의 것으로 바뀌는 계기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즉, 과거의 나를 버리고 성공한 사람

의 마인드로 사는 것
이다. 성공한 이들의 결과만을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까지 이르는 그들의 발

자취를 따르는 것이다. 그러면 결국 도달할 것이다.

이것이 내가 이해한 성공이란 것이다. 

생각해보면 난 제 2 유형의 삶을 살았고, 우리 부모님은 제 3의 유형을 사셨던 것 같다. 대부분이 제 3 

유형이라고 한다.

나 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제 5 유형의 삶을 사실 수 있게 해드렸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지던 세미나..

그럴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도 부자 마인드, 성공자의 마인드로 살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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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제 4의 물결..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2)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8/10 01:12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하지만 이 1등은 세가지 의미가 있다고 한다.

No.1       only one       unique

여기서 주목할 것이 뒤에 2개 즉, 차별화된 것, 지금까지와는 다른 것이라는 것이다.

다섯번 째 이야기였다.

여섯번 째, 변화가 일어날 때, 우리는 잠시 변화에 끌려갈 수 있지만 그 변화를 내 것으로 수용하고, 그

변화를 이끌어갈 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과거 재래시장이나 가까운 슈퍼마켓 같은 곳에서 판매가 이루어 졌다면, 1993년 신유통으로 이마트 같

은 대형마트나 할인점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어서 홈쇼핑의 시대가 나타났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 중심의 유통, 감동에 의한 유통 즉, 제품력에 감동하고 신뢰를 바탕에 둔 사람에 의한 네트워크 마

케팅의 시대라고 한다.

과거 제조업의 시대에는 구로 공단(구로 디지털 단지)처럼 단지(Complex)라는 개념이있었다면,

지금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망, 즉 Network 가 깔려있다.

사실 이 네트워크는 예전부터 있었다.

부녀회장이 시골에서 직거래로 배추를 단체 주문하면 싸고 좋은 배추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 아

파트 전체에 입소문이 나고 너도 나도 신청을 한다. 그러면 단체 직거래 주문을 하게 되고, 나중에 한 곳

에 보여 배추를 나눠 가져가곤 했다. 그리고 누가 어디 자장면 맛있다고 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먹곤 하

는 입소문 마케팅이다.

대기업들도 자체적으로만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들의 능력을 모아서 하나의 기업이 돌아간다

고 한다. 이제 대기업이 무너진다면 중소기업들을 하나의 그릇에 담을 수 있는 능력이 모자라서, 즉 네

트워크 망이 무너져서라고 한다. 그래서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겸손이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

네트워크 마케팅, 법적 용어로 다단계라고 한다. 합법적인 것으로 인정 받았는데 이를 악용한 불법 다

단계 즉, 피라미드 업체들로 인해 뉴스킨이나 암웨이 같은  기업이 피해를 보고 있다. 또 외국에서는 제

대로 운영되지만 한국에 들어오면 변질이 된다는 오해도 받고...

그런데 왜 우리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들은 것만으로 고정관념이 생길까?! 그리고 알아

본다고 인터넷으로 찾아본다 하고는 왜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보고 나쁘다고 할까?! 약은 약사에

게 처방전은 의사에게서 받듯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고 잇는 사람에게 그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게 맞

지 않을까?! 적어도 실패한 이들의 변명을 듣고 판단하는건 옳지 않지?! 진짜 알아보고 싶다면 ,

기사나 공정거래 위원회 같은 전문기관의 자료를 봐야지 왜 자신이 포기한 후 볼멘 소리를 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귀가 더 쏠릴까?!

역시 사람들은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이야기에 관심이 생기나 보다.



분명 시대는 변하고 있고, 변화를 수용하려면 진통을 겪게 되어 있다.

지금 우리는 그 시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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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제 4의 물결..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1)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8/08 00:54
GLC 세미나에 다녀왔다.

삼성에서 근무하셨고, 이후 옥션의 창업주로, 그리고 지금은 코글로딧컴의 회장님이신

이금룡 회장님의 강연을 들었다.

옥션의 성공신화를 이끄신 이금룡 회장님...

 5년동안 뉴스킨 코리아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세미나에서 강의를 하고 계시다는 회장님께서

첫번째로 꺼내신 이야기는...

유명 대학에서 강연 초청이 있었지만 거절 하셨다고 한다.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 하는 것은 좋지만 초

청한 당사자는 강사소개 때 외에는 얼굴을 볼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 사람들은 마중이나 강연 후 인사

한마디도 없을 뿐 아니라 강연장 어디에서도 강의를 듣는 사람은 없다고.. 또 자신이 연구한 지식은 나

누려 하지 않고 남들에게서 쏙쏙 빼먹을 셍긱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GLC(Global Leaders Club)라면 리더, 성공만 얘기할 줄 알았는데 처음 꺼내신 얘기는

겸손, 배려, 나눔이었다.

두번째는 한국사 전반에 대한 이야기였다.

 제 1의 물결 제 2,의 물결  제 3의 물결  제 4의 물결 
 농업사회
땅 
공업사회(산업)
제조업
대량 생산 
정보화, 지식 사회
컴퓨터 
인간 중심의 사회
감성 사회
감성에 대한 호소가 감동으로 .. 
 
시대의 흐름에 따른 한국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 왔는지 역사 공부와 함께 전 세계적인 트랜드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제 4의 물결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지금, 현재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첫 째,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두번 째, 이제는 누군가와 같은 것, 즉 '제 2의 이효리'처럼 누군가가 떠오르는 이미지로는 안된다. 내 자

신이 차별화 되었을 때,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세번 째, 제 4의 물결은 엔터테인먼트, 건강과 아름다움에 관한 그리고 브랜드가 가진 가치가 특색을 이

룬다. 즉, 감성을 건드려서 감동을 주는 산업이 대세를 이루는 것이다.

단순히 삶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데에 관심이 있다. 동안열풍, 그리고 나이에 얽

매이지 않고 활동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즉 실버산업이 아니라 안티에이징 산업이 대세를 이룬다.

네번 째, 이 시대에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소통이 중요한 때이다. 그동안 우리는 상사와 부하직원처

럼 수직적인 구조 아래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고, 그리고 소통이 없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제는 대

화를 통한 소통이 필요하다. 사람을 얻으려면 마음을 얻어야 하고, 부모는 자녀에게 Supervisor가 아니

라 Sponsor가 되야 하듯이...

우리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후원자가 되어야 한다. 

 (2부에 계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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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GLC, 감동, 감성, 건강, 겸손, 나눔, 뉴스킨, 대화, 동안열풍, 리더, 배려, 브랜드, 성공, 소통, 아름다움, 안티에이징, 엔터테인먼트, 옥션, 이금룡, 인간, 제 4의 물결, 트랜드,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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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아닌 설레임으로~^^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8/06 01:34
오늘은 독서 미팅이 있었다. 

주로 자기 개발 서적으로 이루어지는 독서 미팅~

이번 달은 행동하지 않은 채 머리로만 걱정하고, 시간이 지난 후에 후회하는 이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으로 미팅을 가졌다. 

"시도"라는 말...

거창하게 들리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과정이 아닌 맘먹고 시도한다는 것...

두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왜냐하면,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부터 하니까~

이제는 두려움이 아니라 설레이는 단어로 재인식하면 어떨까?! 

일어나지도 않은 일 미리 걱정하는 두려움의 단어가 아니라 아침마다

"오늘 이거 해야지!!"

하며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아침.  각오를 다지며

"아자아자!! 홧팅!!"

하며 시작해야지~^^ 




아차!! 빼먹은거 한가지!!

미소 지을 때 쓰이는 근육은 2개, 하지만 찡그린 표정을 지을 땐 수많은 근육이 쓰인다고 한다.

난 더운 여름 단 2개의 근육을 사용하며 에너지 절약을 하고 있을까?!

책에서 보니..

미소가 없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라고 한다.

난 부자 마인드로 언제나 웃는 얼굴로 지내야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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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 세미나 다녀왔어요~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6/05 01:00
Seminar에 다녀왔다.

강사가 아닌 나와 같은 청자로 연예인이 와서 신기하기도 했고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몰려서 계단에 앉아야만 했던 열기..

하지만 난 '신의 손(?)'이라 불리는 분의 클릭 실력 덕분에

앞자리에 앉아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있다면 머리에 주입하는게 아니라
가슴 속의 울림으로 전해야 한다는 말...

꿈이 있고 지금 하는 일에 대한 행동의 이유가 있고,  그 일에서의 목표와 확신이 있다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

성공한 사람이지만 그 이면에 있는 그 분의 가정사를 들으며 우리집의 모습이 그려져서 눈물이 난 첫번 째 강연...

 
두번째 강연은 일본에서 오신 분이셨다.

폭주족이었고 중학교 학력이 전부인 사람...

움직일 이유가 있는 사람은 움직인다는 말...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면서 기죽이는 말 하는 사람들은 그냥 그러려니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

이 세상 모든 일은 방법론적인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가 그 사람의 성공을 평가할 수 있다는 말...

책에서도 많이 봤고 다 아는 이야기임에도 재인식되는 이야기들이었다.

신났고 또 감동적이었던 세미나..

요즘 난 세미나 듣는 제미에 푹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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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는 달린다...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5/08 00:46
세미나에 다녀왔다.

매번 강연과 세미나를 들을 때마다 참 많은 것을 느끼는 것 같다.

오늘 내가 느낀 점은...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생활 패턴을 바꾸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 고등학생이 flip turn으로 수영의 역사를 바꾼 것처럼, 

한 무명 선수가 높이 뛰기에서  flop jump로 올림픽 금메달을 딴 것 처럼

사고의 전환은 삶 뿐만 아니라 역사를 바꿀 수도 있다.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리고 잘 모르기에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쓰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게 중요할까?? 내 자신이 해낼 수 있단 믿음만 있다면 그걸로..

It's okay!!

21세기는 지식 정보화 사회라고 한다. 

유료화할 수 있는 정보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나에게는 그런게 있을까?? 

그 정보를 다듬기 위해 난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또 느낀 점은..

몸이 아프다는 핑게로 먼 미래보다는 하루하루에 충실히 산다는 맘으로 살았다.

하지만 이젠 내 마음이 달라졌다.

그래서 내 자신이 너무 근시안적으로 살지 않았나 싶다.

현재를 위한 대비책과 미래를 위한 대비책을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

너무나 절실히 느껴졌다.

난 열심히 살았을 뿐 현재의 대비책 조차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제 시작!!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해볼 것이다.

뒤로 미뤘었는데..나 다시 꿈 꾸기 시작했거든..

그래서 몽실이는 오늘도 달리고 있어~고고씽~!!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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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 수족관 다녀왔어요~^^
몽실이의 낙서장 | 2011/01/16 15:55
알고 지낸지는 3년쯤 됐지만...

술자리에서 허공에 떠도는 얘기만 나눴던 사람...

속깊은 얘기를 나누게 된지 얼마 안된 오빠가 있다.


"어디 가고 싶니?"

"머리 위로 쓩 지나가는 수족관이요."

"하하하하하."


손을 머리위로 휘두르며 반원을 그리는 내 모습에 폭소를 터뜨리던 오빠..

그 오빠는 내게 수족관 구경을 시켜줬다.


드디어 기다리던 코엑스몰 아쿠아리움...

방학이어서인지 뛰어 다니는 아이들도 많았고, 외국인들도 많았다.

커다란 카메라를 든 아버지들은 사진을 찍고자 하는 열정과 메달리는 아이 사이에서 진땀을 빼고 계셨다.

결국 수족관 사진을 찍던 아버지들은 아이에게 찍으신 사진을 보여 주시고 아이 사진도 카메라에 담으셨다.

'나도 예전엔 저랬을까' 싶게 만드는 모습에 괜시리 웃음이 났다.

그리고 예쁘게 생긴 외국인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 너무나 모델 스럽게 예쁜 포즈와 표정을 짓는 모습 등...

수족관 자체 보다도 사람들 구경에 더 재밌었다.

머리 위를 지나는 수족관...

기대했던 만큼 거대하거나 멋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카메라에 담기 보다는 눈에 담기 바빴던 수족관의 모습..

물개들이 사랑을 나누는지 뽀뽀하는 모습에 괜시리 웃음이 나기도 했고..

거북이들이 물속에서 유유히 가다가도 재빨리 헤엄쳐 가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끼의 해라 그런지 곳곳에 있던 토끼들..

신비롭게만 보이던 해파리...

정글처럼 꾸며진 곳에선 조금 음침한 분위기에 무서운 곳인줄 알고 겁먹기도 했구..

중간에 먹었던 딸기 아이스크림까지...

너무나 예뻤고, 기분 좋았고 신났던 수족관 나들이였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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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거북이, 물개, 방학, 수족관, 아버지, 아이, 아쿠아리움, 외국인, 정글, 카메라, 코엑스몰, 토끼,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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